본문 바로가기
기술관련 섹터

애플이 새롭게 선보인 애플다운 위치 추적기 AIRTAGS 에어 태그

애플이 새롭게 선보인 애플다운 위치 추적기 AIRTAGS 에어 태그

그동안 소문으로만 돌았던 애플의 에어 태그가 출시되었습니다.

 

이번 애플이 새롭게 선보인 애플의 에어 태그라는 액세서리는 위치 추적기로 개당 $29달러 4개에 $99달러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애플의 에어 태그는 납작한 원형의 모양으로 블루투스로 전화기와 연결해 에어 태그의 위치를 아이폰을 통해 추적할 수 있습니다. 아이폰의 앱으로 에어 태그에서 작은 소리를 낼 수 있게 설정하거나 잃어버린 것으로 표시 혹은 공간에서 찾을 수 있는 버튼을 눌러주어도 됩니다.

 

 

UWB 기능이 추가된 아이폰을 사용하는 경우에는 4 피트 안에 있는 에어 태그를 화살표로 가리켜 보다 찾기 쉽게 만들어준다고 합니다.

 

에어 태그는 개인 취향에 맞게 이모티콘 혹은 글자를 인쇄할 수 있으며 앞면은 플라스틱으로 되어 있어 쉽게 흠집이 날 수 있다는 점은 살짝 아쉬운 부분일 수 있으며 애플답게 에어 태그를 별도의 액세서리 없이 가방이나 사물에 매달수 있는 부분이 없기 때문에 어디에 부착하고 싶다고 한다면 에어 태그의 악세서릴를 별도로 구매해야 합니다. 

 

 

다만 추가적인 액세서리를 구매하게 만드는 애플의 전형적인 움직임과는 달리 에어 태그의 배터리는 이용자가 직접 교체할수 있게 설계된점은 애플 스럽지 않은 움직임이지만 에어태그를 구매하는 고객들에게는 장점이라고 할수 있겠습니다. 아마 에어태그의 배터리는 대략적으로 1년 동안 지속된다고 알려져 있지만 어떻게 사용되는지에 따라 더욱 짧아질 수도 있어 보이며 제품의 배터리가 1년이나 1년 이하로만 사용 가능하다면 일회성인 제품을 고객들에게 외면될 수 있을 거라 생각해 애플이 이러한 움직임을 보이지 않았을까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참고 기사 링크: www.theverge.com/2021/4/22/22396693/apple-airtag-location-tracker-hands-on-find-my-privacy-safety

 

 

댓글